[작품개요]
장르: 섹슈얼로맨스, 피폐물, 하드코어, 지배/조교
작품 소개: 1대 교주의 비참한 죽음으로 혼란에 빠진 도심 속 비밀 교단 '엘리시움'. 악마보다 더 악마 같은 남자 강태산이 권력을 장악하고, 구원을 갈망하는 상위 1% 여신도들의 이성을 붕괴시켜 자신만의 완벽하고 타락한 제국을 건설하는 하드코어 피폐물.
[줄거리]
대한민국 최상류층 여성들만이 알음알음 모이는 도심 속 비밀 명상 센터, '엘리시움'.
어느 날, 탐사보도 기자의 치명적인 폭로로 1대 교주가 사망하며 교단은 하루아침에 붕괴할 위기에 처한다.
아수라장이 된 밀실. 모두가 절망에 빠져 있을 때, 교단의 그림자 속에 숨어 있던 남자 '강태산'이 조용히 미소 짓는다.
"이제부터 이 교단의 신(神)은 나다."
태산은 1대 교주와는 달랐다. 그는 얄팍한 돈이나 헌금을 원하지 않았다.
그가 원하는 것은 인간의 가장 취약한 내면을 파고들어 이성을 박탈하고, 그들의 영혼부터 육체까지 완벽하게 소유하는 것.
[작품설명]
1. 뻔한 권선징악은 없다, 완벽한 '악(惡)'의 승리
2. 상위 1% 히로인들의 완벽한 타락과 배덕감
3. 단순한 폭력을 넘어선 '천재적인 심리 지배'
[주의사항]
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, 가스라이팅, 인권 침해 및 하드코어한 피폐적 상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. 도덕적, 윤리적 금기를 넘나드는 픽션이므로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.
[주요 키워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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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기업에서 마케터로 재직 중이며, 낮의 치열한 직장 생활 속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밤마다 스토리를 구상합니다.
로맨스, 판타지 등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계를 자유롭게 유영하며 다수의 소설을 집필하고 있습니다.
독자들이 일상에서 느끼지 못한 강렬한 대리만족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.